2026년 1월 25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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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자1 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26-01-20 09:15본문
《 가 정 예 배 순 서 지 》
2026년 1월 25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182장 1~3절
3. 성경: 열왕기상 11장 1절~13절 “용두사미가 아닌 유종지미의 삶을 위하여”
1절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 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절 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백성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 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3절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 더라
4절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 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 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5절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6절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름 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7절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 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절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 향하며 제사하였더라
9절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진노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시고
10절 이 일에 대하여 명령하사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지 키지 않았으므로
11절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12절 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 에서 빼앗으려니와
13절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용두사미(龍頭蛇尾)로 끝나는 것처럼 비참한 것도 없습니다. 머리는 용인데 꼬리는 뱀인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것도 없습니다. 솔로몬의 인생이 그와 같습니다. 다윗의 삶은 유종지미(有終之美)라는 단어가 잘 어울립니다. 시작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끝은 아름다웠습니다. 솔로몬은 한때 하나님의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부르지 않고 자신만의 왕국을 세워갑니다. 어떻게 하면 솔로몬이 아닌 다윗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 마음을 지키라
한때 솔로몬의 마음은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솔로몬의 마음은 정욕과 탐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솔로몬은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자 정략결혼을 하고 후궁을 700명, 첩을 300명이나 두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솔로몬과 하나님의 관계는 무너졌습니다. 정치적으로 시작된 관계는 사랑의 관계로 번져 솔로몬은 이방 여인들이 믿은 이방 신들을 위한 산당까지 지었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가면 몸도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마음 관리는 곧 인생 관리입니다. 청년 솔로몬은 지혜로웠으나 노년의 솔로몬은 추악한 탐욕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말씀에서 떠난 것이 그 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말씀 밖에 없습니다.
♧ 늦기 전에 돌이키라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이방 여인과의 결혼을 금하고(신7:3,4) 많은 아내를 두지 말라고(신17:17) 경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은 이 말씀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방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돌이키기 위해서 두 번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서 경고하셨지만(9절), 솔로몬은 하나님의 경고를 가볍게 여겼습니다. ‘이 정도쯤이야’, ‘남들도 다 하는데’, ‘융통성이 있어야지’,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어’ 하는 마음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위험한 순간입니다. 이방 나라와 정치적으로 연대하여 부강해지려고 했던 솔로몬은 도리어 신하에게 나라를 빼앗깁니다. 안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늦기 전에, 아직 하나님을 예배할 시간이 있을 때 돌이키길 바랍니다.
솔로몬이 세우려 했던 나라는 솔로몬의 인생과 함께 가라앉았지만, 하나님은 한 지파만은 솔로몬의 아들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희망을 봅니다. 하나님은 그 하나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나라를 회복시키실 수 있습니다. 유종지미의 삶을 위해 다시 말씀으로 마음을 관리합시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182장 4,5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2026년 1월 25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182장 1~3절
3. 성경: 열왕기상 11장 1절~13절 “용두사미가 아닌 유종지미의 삶을 위하여”
1절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 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절 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백성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 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3절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 더라
4절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 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 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5절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6절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름 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7절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 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절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 향하며 제사하였더라
9절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진노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시고
10절 이 일에 대하여 명령하사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지 키지 않았으므로
11절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12절 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 에서 빼앗으려니와
13절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용두사미(龍頭蛇尾)로 끝나는 것처럼 비참한 것도 없습니다. 머리는 용인데 꼬리는 뱀인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것도 없습니다. 솔로몬의 인생이 그와 같습니다. 다윗의 삶은 유종지미(有終之美)라는 단어가 잘 어울립니다. 시작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끝은 아름다웠습니다. 솔로몬은 한때 하나님의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부르지 않고 자신만의 왕국을 세워갑니다. 어떻게 하면 솔로몬이 아닌 다윗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 마음을 지키라
한때 솔로몬의 마음은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솔로몬의 마음은 정욕과 탐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솔로몬은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자 정략결혼을 하고 후궁을 700명, 첩을 300명이나 두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솔로몬과 하나님의 관계는 무너졌습니다. 정치적으로 시작된 관계는 사랑의 관계로 번져 솔로몬은 이방 여인들이 믿은 이방 신들을 위한 산당까지 지었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가면 몸도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마음 관리는 곧 인생 관리입니다. 청년 솔로몬은 지혜로웠으나 노년의 솔로몬은 추악한 탐욕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말씀에서 떠난 것이 그 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말씀 밖에 없습니다.
♧ 늦기 전에 돌이키라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이방 여인과의 결혼을 금하고(신7:3,4) 많은 아내를 두지 말라고(신17:17) 경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솔로몬은 이 말씀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방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돌이키기 위해서 두 번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서 경고하셨지만(9절), 솔로몬은 하나님의 경고를 가볍게 여겼습니다. ‘이 정도쯤이야’, ‘남들도 다 하는데’, ‘융통성이 있어야지’,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어’ 하는 마음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위험한 순간입니다. 이방 나라와 정치적으로 연대하여 부강해지려고 했던 솔로몬은 도리어 신하에게 나라를 빼앗깁니다. 안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늦기 전에, 아직 하나님을 예배할 시간이 있을 때 돌이키길 바랍니다.
솔로몬이 세우려 했던 나라는 솔로몬의 인생과 함께 가라앉았지만, 하나님은 한 지파만은 솔로몬의 아들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희망을 봅니다. 하나님은 그 하나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나라를 회복시키실 수 있습니다. 유종지미의 삶을 위해 다시 말씀으로 마음을 관리합시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182장 4,5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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