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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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자1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4-01 16:33본문
《 가 정 예 배 순 서 지 》
2025년 4월 6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91장 1,2절
3. 말씀: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출14:1-2)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홍해 바닷가로 인도하셨습니다. 바닷가는 군사적으로 위험한 지역입니다. 후퇴하거나 도망칠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홍해 바닷가에서 애굽 군대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시고, 이스라엘에게 큰 구원을 보여 주려고 하셨습니다.
(2)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출14:6-7)
바로는 이스라엘을 내보낸 것을 후회했습니다. 열 가지 재앙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하고, 애굽의 모든 군사력을 총 동원하여 이스라엘을 추격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잊어버립니다.
(3)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출14:11)
바로가 어리석었던 것처럼, 이스라엘도 어리석었습니다. 바로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했던 것처럼,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 군대가 쫓아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은 원망이 아니라 기도를 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불평할 것이 아니라 잠잠히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렸어야 합니다. 혹시 우리도 이스라엘과 같지 않나요? 기도하기 보다는 걱정하고, 감사하기보다는 불평하지 않습니까?
(4)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땅이 된지라(출14:21)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을 가로막은 홍해 사이로 길을 만드시고, 거대한 바다를 마른 땅으로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다 사이의 길을 따라 안전하게 애굽 군대로부터 도망쳤습니다. 홍해 바다는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지만, 애굽 군대에게는 날카로운 칼이 되었습니다. 애굽 군대를 덮쳐서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위대한 전사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자연 만물을 다스리는 위대한 왕이십니다.
*묵상노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홍해 바닷가로 인도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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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게 방패가 되었던 홍해 바다는 애굽 군대에게 무엇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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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도: 다함께
하나님. 우리도 홍해 바다와 같은 어려움을 만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잠시 잊어버리고서 걱정하기도 하고 불평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늘 기억하며 신뢰하게 해 주세요. 걱정 대신 기도를, 불평 대신 찬양을 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헌금: 찬송 91장 3,4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2025년 4월 6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91장 1,2절
3. 말씀: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출14:1-2)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홍해 바닷가로 인도하셨습니다. 바닷가는 군사적으로 위험한 지역입니다. 후퇴하거나 도망칠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홍해 바닷가에서 애굽 군대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시고, 이스라엘에게 큰 구원을 보여 주려고 하셨습니다.
(2)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출14:6-7)
바로는 이스라엘을 내보낸 것을 후회했습니다. 열 가지 재앙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하고, 애굽의 모든 군사력을 총 동원하여 이스라엘을 추격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잊어버립니다.
(3)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출14:11)
바로가 어리석었던 것처럼, 이스라엘도 어리석었습니다. 바로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했던 것처럼,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망각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 군대가 쫓아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은 원망이 아니라 기도를 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불평할 것이 아니라 잠잠히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렸어야 합니다. 혹시 우리도 이스라엘과 같지 않나요? 기도하기 보다는 걱정하고, 감사하기보다는 불평하지 않습니까?
(4)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땅이 된지라(출14:21)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을 가로막은 홍해 사이로 길을 만드시고, 거대한 바다를 마른 땅으로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다 사이의 길을 따라 안전하게 애굽 군대로부터 도망쳤습니다. 홍해 바다는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지만, 애굽 군대에게는 날카로운 칼이 되었습니다. 애굽 군대를 덮쳐서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위대한 전사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자연 만물을 다스리는 위대한 왕이십니다.
*묵상노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홍해 바닷가로 인도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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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게 방패가 되었던 홍해 바다는 애굽 군대에게 무엇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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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도: 다함께
하나님. 우리도 홍해 바다와 같은 어려움을 만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잠시 잊어버리고서 걱정하기도 하고 불평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늘 기억하며 신뢰하게 해 주세요. 걱정 대신 기도를, 불평 대신 찬양을 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헌금: 찬송 91장 3,4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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