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1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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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자1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1-06 10:50본문
《 가 정 예 배 순 서 지 》
2026년 1월 11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438장 1,2절
3. 성경: 열왕기상 8장 1절~11절 “하나님의 임재를 준비하라”
1.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와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
3.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4. 여호와의 궤와 회막과 성막 안의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메고 올라가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그것을 메고 올라가매
5. 솔로몬 왕과 그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그와 함께 그 궤 앞에 있어 양과 소로 제사를 지냈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6.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성전으 내소인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7. 그룹들이 그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8. 채가 길므로 채 끝이 내소 앞 성소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채는 오늘까지 그 곳에 있으며
9. 그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맺으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10.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하매
11.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성전과 성도에게 하나님의 임재는 전원과 같습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전자제품이라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난 성전,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가정과 개인은 비참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성전과 성도를 살아 숨 쉬게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임재는 어떻게 경험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방법대로 언약궤를 다루라
성전 봉헌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여호와의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는 일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신중하게 진행합니다. 먼저 그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동참시킵니다. 날짜를 신중하게 정합니다. 성전 봉헌의 날을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로 정합니다(2절). 이날은 초막절입니다. 초막절은 수확의 절기로 애굽과 광야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솔로몬은 이날에 성전을 봉헌함으로써 성전 봉헌의 의미를 더하길 원했습니다. 운반하는 일도 말씀대로 합니다. 과거 다윗 때에 웃사가 언약궤를 만져 죽은 일이 있지만, 솔로몬은 그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고 말씀대로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옮기도록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행할 때 일어납니다. 효율과 능률보다 하나님의 방법이 더욱 중요합니다.
♧ 내 마음의 중심에 말씀을 두라
여호와의 언약궤가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 조심스럽게 안치되었습니다. 궤 안에는 하나님께서 백성과 언약을 맺으신 돌판이 있습니다. 성전 봉헌의 핵심을 언약궤의 안치이고, 이것은 곧 말씀을 성전의 중앙에 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일을 마치고 제사장이 나올 때 여호와의 임재를 상징하는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흡족하게 받으셨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언약궤를 잘 운반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마음 중심을 받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하나님의 성전이 된 우리 중심에도 여호와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공동체가 신중하게 말씀을 다루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인간의 연출과 조작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말씀대로 행하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이스라엘 온 백성이 성전 봉헌식에 참여한 것처럼, 온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길 바랍니다. 제사장들이 조심스럽게 언약궤를 운반한 것처럼, 온 가정이 조심스럽게 언약궤를 운반하는, 이 시대의 움직이는 여호와의 언약궤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438장 3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2026년 1월 11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438장 1,2절
3. 성경: 열왕기상 8장 1절~11절 “하나님의 임재를 준비하라”
1.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와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
3.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4. 여호와의 궤와 회막과 성막 안의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메고 올라가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그것을 메고 올라가매
5. 솔로몬 왕과 그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그와 함께 그 궤 앞에 있어 양과 소로 제사를 지냈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6.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성전으 내소인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7. 그룹들이 그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8. 채가 길므로 채 끝이 내소 앞 성소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채는 오늘까지 그 곳에 있으며
9. 그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맺으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10.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하매
11.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성전과 성도에게 하나님의 임재는 전원과 같습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전자제품이라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난 성전,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가정과 개인은 비참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성전과 성도를 살아 숨 쉬게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임재는 어떻게 경험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방법대로 언약궤를 다루라
성전 봉헌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여호와의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는 일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신중하게 진행합니다. 먼저 그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동참시킵니다. 날짜를 신중하게 정합니다. 성전 봉헌의 날을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로 정합니다(2절). 이날은 초막절입니다. 초막절은 수확의 절기로 애굽과 광야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솔로몬은 이날에 성전을 봉헌함으로써 성전 봉헌의 의미를 더하길 원했습니다. 운반하는 일도 말씀대로 합니다. 과거 다윗 때에 웃사가 언약궤를 만져 죽은 일이 있지만, 솔로몬은 그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고 말씀대로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옮기도록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행할 때 일어납니다. 효율과 능률보다 하나님의 방법이 더욱 중요합니다.
♧ 내 마음의 중심에 말씀을 두라
여호와의 언약궤가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 조심스럽게 안치되었습니다. 궤 안에는 하나님께서 백성과 언약을 맺으신 돌판이 있습니다. 성전 봉헌의 핵심을 언약궤의 안치이고, 이것은 곧 말씀을 성전의 중앙에 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일을 마치고 제사장이 나올 때 여호와의 임재를 상징하는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흡족하게 받으셨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언약궤를 잘 운반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마음 중심을 받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하나님의 성전이 된 우리 중심에도 여호와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공동체가 신중하게 말씀을 다루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인간의 연출과 조작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말씀대로 행하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이스라엘 온 백성이 성전 봉헌식에 참여한 것처럼, 온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길 바랍니다. 제사장들이 조심스럽게 언약궤를 운반한 것처럼, 온 가정이 조심스럽게 언약궤를 운반하는, 이 시대의 움직이는 여호와의 언약궤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438장 3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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