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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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자1 댓글 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6-02-10 09:41본문
《 가 정 예 배 순 서 지 》
2026년 2월 15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546장 1,2절
3. 성경: 마태복음 4장 1절~11절 “시험, 피할 수 없으면 승리하라”
1절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절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절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절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절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절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절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예수님은 우리 삶의 모델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시험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시험과 함께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시험을 피할 수 없었지만 시험에 무너지지는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진짜 강함은 시험 중에 드러났습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시험을 피할 수는 없지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험이 다가올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시험을 피하지 말라
시험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서 그림자를 없앨 수 없듯이 우리는 시험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는 시험이라면 당당하게 맞서야 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셨습니다(1절). 시험을 피하신 것이 아니라 당당히 시험장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사탄에게 뒤를 보여서는 안 됩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습니다(벧전5:8). 사자에게 쉽게 뒤를 보이면 죽임을 당합니다. 담대하게 정면으로 응시해야 합니다. 성령과 함께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편안한 삶으로 인도하지 않고 강인한 삶으로 인도합니다. 성령과 함께하는 시험이라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시험에 이기시자 마귀는 떠나고 천사들이 나와서 수종을 들었습니다(11절). 시험은 고통이지만 잠깐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 편안한 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말씀으로 승리하라
시험이 아무리 어려워도 말씀으로 모든 시험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말씀으로 예수님의 정체성을 흔들었습니다. 사탄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3,6절)이라며 시험을 시작합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을, 돌을 떡으로 만들고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려서 증명해 보라고 말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굶주려서는 안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속삭입니다.
예수님은 간교한 사탄의 속임수에 말씀으로 응수하십니다. 첫 번째 시험에는 신명기 8장 3절로, 두 번째 시험은 신명기 6장 16절로, 세 번째 시험은 신명기 6장 13절로 대적하십니다. 즉 예수님은 모든 상황에서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것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으로 살아가고, 말씀으로 승리합니다. 어떤 시험이든 말씀이면 충분합니다.
모든 시험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사는 사람들이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성도입니다. 시험을 피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나, 승리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시험에 맞서는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546장 3,4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2026년 2월 15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546장 1,2절
3. 성경: 마태복음 4장 1절~11절 “시험, 피할 수 없으면 승리하라”
1절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절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절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절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절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절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절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예수님은 우리 삶의 모델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시험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시험과 함께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시험을 피할 수 없었지만 시험에 무너지지는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진짜 강함은 시험 중에 드러났습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시험을 피할 수는 없지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험이 다가올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시험을 피하지 말라
시험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서 그림자를 없앨 수 없듯이 우리는 시험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는 시험이라면 당당하게 맞서야 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셨습니다(1절). 시험을 피하신 것이 아니라 당당히 시험장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사탄에게 뒤를 보여서는 안 됩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습니다(벧전5:8). 사자에게 쉽게 뒤를 보이면 죽임을 당합니다. 담대하게 정면으로 응시해야 합니다. 성령과 함께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편안한 삶으로 인도하지 않고 강인한 삶으로 인도합니다. 성령과 함께하는 시험이라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시험에 이기시자 마귀는 떠나고 천사들이 나와서 수종을 들었습니다(11절). 시험은 고통이지만 잠깐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 편안한 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말씀으로 승리하라
시험이 아무리 어려워도 말씀으로 모든 시험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말씀으로 예수님의 정체성을 흔들었습니다. 사탄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3,6절)이라며 시험을 시작합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을, 돌을 떡으로 만들고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려서 증명해 보라고 말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굶주려서는 안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속삭입니다.
예수님은 간교한 사탄의 속임수에 말씀으로 응수하십니다. 첫 번째 시험에는 신명기 8장 3절로, 두 번째 시험은 신명기 6장 16절로, 세 번째 시험은 신명기 6장 13절로 대적하십니다. 즉 예수님은 모든 상황에서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것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으로 살아가고, 말씀으로 승리합니다. 어떤 시험이든 말씀이면 충분합니다.
모든 시험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사는 사람들이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성도입니다. 시험을 피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나, 승리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시험에 맞서는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546장 3,4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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