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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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자1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2-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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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 예 배 순 서 지 》

2026년 2월 22일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288장 1,2절

3. 성경: 마태복음 5장 1절~12절 “이것이 진짜 복이다”

1절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절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절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절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절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절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절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합니다. 복이 얼마나 좋으면 장판과 가구, 이불, 숟가락에도 그 글자를 새겨 넣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0조에는 인간의 기본 권리로서 행복 추구권을 명시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복이란 무엇입니까? 사람마다, 시대마다, 나라마다 그 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모든 세대 가운데 변하지 않는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진짜 복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을 따름이 복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가장 먼저 복에 관한 말씀을 하십니다. 모든 부모가 그렇듯이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을 창조하시고 가장 먼저 한 일이 복을 주신 것이었습니다(창1:28). 사람은 하나님의 복이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누가 예수님의 복에 관한 말씀을 듣습니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입니다. 무리가 예수님께 나아왔지만 제자들이 복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무리와 제자의 차이는 박해가 올 때 확연해집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께 올 수 있지만, 아무나 제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자만이 주님을 위한 박해를 견딥니다(11,12절). 그러므로 진짜 복은 예수님을 따르는 것,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길 바랍니다.

♧ 새로운 삶의 원리대로 사는 자가 복되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의 신분에 걸맞은 삶의 원리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제자의 삶에 걸맞은 원리를 따라 살아갑니다. 그것이 바로 본문에서 말하는 팔복입니다. 팔복은 복에 대한 설명이라기보다는 복에 대한 선언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해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이미 복 받은 자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이 팔복을 삶의 원리로 붙잡고 살아갑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지 이런 마음으로 반응합니다. 그 사람이 이미 복 받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같은 일을 당했다고 다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 삶의 원리대로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무슨 일이든지 이 여덟 가지 삶의 원리로 반응하는 사람은 이미 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복은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잠시 후면 없어질 이 땅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그 마음이 복 된 마음입니다. 이 땅에서 말하는 복을 따르는 가정이 아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을 품는 가정 되시길 소망합니다.
4. 기도: 설교자

5. 헌금 - 헌금찬송: 288장 3절

6. 헌금기도

7.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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